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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NEWS]한국능률협회와 기독간호대학교 간호학 교수진 한독간호협회 방문

작성자 최유미
작성일 2015-05-13 조회수 782
첨부파일 한독.JPG(71KB)   한독1.jpg(37KB)  

(사)한국능률협회는 지난 1월 27일 11시, 국가직무능력표준 NCS(National Competency Standard)기반 교직원 직무 역량강화의 일환으로 한독간호협회를 방문하였다.

방문팀인 기독간호대학교(총장:이숙희) 간호학 교수진 6명(고명숙, 김미희, 장현숙, 이정순, 기미영, 선광순교수)과 한국능률협회 이형진 선임연구원, 그리고 김종화 연구원은 에쎈 한인문화회관내 한독간호협회 사무실을 방문하고 한독양국간 간호사업 국제교육 교류 및 협력, 독일의 간호산업 정보자료 수집과 현지행사 참여, 재외동포 간호교육기관 지원 및 지도, 재독한인 및 교민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 및 지원활동에 대하여 숙의하였다.

한독간호협회 윤행자회장은 고국에서 그리스도의 정신을 바탕으로 간호 전문지식을 연구, 실천하며 전인적인 우수한 간호사 교육을 통하여 인류사회에 대한 책임 의식을 갖고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는 기독간호대학교 교수님들의 방문을 환영한다며, 미력이나마 독일을 방문, 계획한 일정가운데 목적을 성취할 수 있도록 모든 협조를 다할 것임을 약속했다.

고명숙 교수(모성간호학)는 대한민국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한 파독선배간호사님들의 그 동안 보여준 노고에 깊이 감사하며 독일 간호산업의 발전과 역사를 함께 한 선배 간호사들로부터 많은 것을 듣고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며 인사에 대신했으며 인성과 영성을 갖춘 기독인재를 육성, 봉사정신을 갖고 인류의 건강을 위해 전 세계 간호인들과 협력하는 간호사를 육성하고 있는 기독간호대학교만의 지닌 특성을 잠시 소개했다.

방문단 일행은 한독간호협회 사무실 방문에 앞서 회관에 도착 즉시, 한인문화회관과 파독광부기념회관을 돌아보고 말로만 듣던 파독광부, 간호사님들의 지난 역사를 돌아보게 되어 감회가 깊다‘며 동포역사자료실과 광산박물관을 돌아보며 60년대 초창기 작업 중, 부상을 당한 한 파독광부의 일기를 읽으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일행들은 한독간호협회 방문에 이어 복흠에 소재한 루르대학병원을 방문하고 독일산학 협력교육 체계, 한학협력의 커리큘럼, 교육방법과 평가방법, 일과 학습을 병행하는 듀얼시스템 운영방법 등에 대하여 벤치마킹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화 연구원은 독일방문에 이어 스위스 연방교육연구혁신청을 방문, 스위스정부의 철저한 국가차원의 관리체계와 직업교육 및 VET(Vocational Education and Training)시스템 관리감독현황과 훈련제도를 벤치마킹할 계획임을 밝혔다.

나복찬중부지사장 nbc@kodb.de